WRAP LIGHT. LIVE LIGHT.
묶지 않아도 ‘착’, 당신의 하루를 가볍게 감싸는 마법의 패브릭 ‘리크쌈’
복잡한 매듭은 생략하세요. 가벼운 덮음 하나로 정리가 끝납니다.
리크쌈은 천과 천이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새로운 방식의 라이프스타일 패브릭입니다.
끈적이는 접착제 없이도 특수 소재가 서로를 단단히 잡아주어,
부드러운 감촉은 유지하면서도 강력한 고정력을 자랑합니다.
매일 달라지는 당신의 일상을 리크쌈 하나로 유연하게 디자인해 보세요.
부피만 차지하던 투박한 도시락 가방 대신 슬림하게,
스크래치가 걱정되는 소형 기기와 엉키기 쉬운 케이블은 깔끔하게.
가방 속의 무거운 짐은 덜어내고, 당신의 움직임은 더 자유롭게만들어 드립니다.
식사 시간에는 근사한 테이블 매트로, 외출 시에는 감각적인 오브제로 변신하는 리크쌈.
오염되면 가볍게 씻어 다시 사용하는 지속 가능한 일상을 지금 바로 시작해 보세요.


















